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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고 "부산에서 4·10 총선 대비하는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해 의결했다"고 말했다.
공관위원장을 맡은 정영환 고려대 로스쿨 교수를 필두로 9명으로 구성된 공관위원은 문혜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유일준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 윤승주 고려대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전종학 경은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 전혜진 한양사이버대 호텔외식경영학과 학과장, 황형준 보스턴컨설팅그룹코리아 대표 파트너, 이종성 의원,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 장동혁 사무총장으로 구성됐다.
정 위원장을 포함한 공관위 10명 중 5명이 법조인이고 의사, 특허전문 변리사, 유력 컨설팅업체 대표가 포함됐다. 현역 의원으로는 이종성 의원,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 장동혁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공관위는 이날부터 발족해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