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이버 공조체계 강화 ‘한미 사이버동맹훈련’ 첫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6010016076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4. 01. 26.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26일 한국 사이버작전사령부서 진행
적의 사이버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사이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한미 사이버동맹(Cyber Alliance)훈련'이 26일 완료됐다.

한국 사이버작전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난 15일부터 한미 양국의 사이버 요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사이버작전사령부 훈련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양국 국방부 장관이 2022년 11월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합의한 데 따라 최초로 실시됐다. 훈련을 통해 양국의 사이버 요원들은 신속하게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사이버위협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 측 훈련 지휘관인 사이버작전사령관 이동길 소장은 "한미 간 최초로 실시한 사이버동맹 훈련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역량을 보유한 미국 사이버사령부와 함께, 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국가안보의 핵심인 사이버작전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