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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학군장교 지원율 제고를 위해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국방부는 올해 △학군사관후보생 단기복무장려금을 2023년 대비 300만원 인상된 1200만원 지급 △ 후보생 교내생활 중 지급되는 학군생활지원금(구 역량강화활동비) 액수와 지급기간 확대 등을 추진한다.
국방부는 더 많은 인재가 학군장교를 선택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군단 설치대학 확대 등을 대학 측과 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간담회 후 김 차관은 훈련장을 방문해 추운 날씨에도 동계 입영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을 만났다. 김 차관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멋진 장교가 되기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