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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김희재, 정규 2집 ‘희로애락’ 발매…영파씨·김보경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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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1.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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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왼쪽부터), 영파씨 피처링단, 김보경 /티엔엔터테인먼트, 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MF(미스터리프렌즈)
김희재, 영파씨, 김보경이 신곡으로 대중과 만난다.

▲김희재, 정규 2집 '희로애락' 발매

김희재는 오는 3월 4일 정규 2집 '희로애락'을 발매한다. 2022년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희재'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컴백이다.

앞서 김희재는 정규 1집에서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록,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김희재가 정규 2집 '희로애락'에서 다채로움이 공존하는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영파씨, 파격적인 '청개구리' 행보

그룹 영파씨는 오는 2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영 파씨 업'을 발매한다.

신곡 '영 파씨 업'은 데뷔 앨범에 수록된 첫 번째 트랙 '파씨 업!'의 리믹스 버전으로 버벌진트, NSW yoon, Token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영파씨는 데뷔 후 앨범 발매 기간을 짧게 가져가는 기존 신인 그룹들의 프로모션 형태를 따라가기보다는 리믹스 버전의 신곡을 발매하며 팀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경, 리메이크로 나서

김보경은 오는 29일 '일팔 프로젝트'의 열 번째 싱글 '뭐라할까'를 발매한다. 이 곡은 브리즈의 원곡을 김보경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MF의 '일팔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애창곡 18번을 리메이크하는 헌정곡 프로젝트다. 그간 최유리, 박봄, 권순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왔다.

김보경은 MF를 통해 "저에게 '뭐라할까'는 어렸을 때 처음 접한 이후로 강렬한 후렴구 멜로디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많은 추억들을 불러일으키는 곡인 것 같다. 수많은 리스너 분들께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곡을 처음으로 리메이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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