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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학군장교(ROTC) 지원율 제고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ROTC 중앙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 차관은 초급간부 안정적 획득을 위해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을 설명했다.
김 차관은 초급간부의 안정적 획득을 위해 '국방부-ROTC 중앙회' 모두 최선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 차관은 올해 3월부터 모집하는 학군장교 선발에서부터 임관까지는 물론, 초급간부의 안정적 획득 전반에 걸쳐 국방부와 ROTC 중앙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국방부는 '학군장교가 단기복무장교 획득의 70%를 차지할 만큼 전투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전역 후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안정적 획득 및 운영을 위한 추진과제 모두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내실 있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