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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청년과 문화를 잇다…19세 최대 15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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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5. 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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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이 19세 청년들에게 공연과 전시 예매에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2024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으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 발레, 국악, 전시 등에 사용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돼 있는 2005년생(민법상 19세) 중 135명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인터파크 또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신청자 거주지 및 나이 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포인트 10만 원은 발급 즉시 지급되며 5만 원은 상반기 중 지급될 예정이다.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고 미사용시 소멸된다.

최초 발급한 예매처 한 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발급 후 예매처 변경은 불가능하다. 사용처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고, 발급처 홈페이지 예매를 통해 문화체육분야에 사용 가능하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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