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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의 기자간담회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종호는 "드라마 OST를 한다는 것은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렇게 부르게 해주신 음악감독님, 드라마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그 곡에 어떤 포인트들이 있는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에 피해가 되지 않게 노력하면서 녹음했던 것 같다. '선재 업고 튀어'가 너무나 잘 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저도 모르게 차트 순위를 확인하게 되더라"며 웃음을 지었다.
종호는 "본능적으로 느끼는 실감이 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더 좋은 OST를 부를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종호는 지난 28일 종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 '어 데이(A Day)'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은 에이티즈가 새롭게 펼쳐내는 시리즈 '골든아워(GOLDEN HOUR)'의 첫 번째 앨범으로, 에이티즈가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워크(WORK)'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워크'는 끝없는 노력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은 오는 31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