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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충청지역에 BIZ프라임센터 2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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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4. 08. 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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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2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원
투자·융자 기반 자금조달 및 기업컨설팅 등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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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영민 우리은행 대전충청남부영업본부장, 정진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 김왕환 한국에어로(주) 대표이사,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명수 키다리식품(주) 회장, 오세권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 장희철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장, 김동희 우리은행 충청북부영업본부장이 지난 28일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대전·충청권역에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와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2곳을 추가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시작으로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와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까지 총 10개 센터 개설을 완료했다.

BIZ프라임센터는 주요 산업단지 내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융자를 통한 자금조달 △기업컨설팅 △자산관리 솔루션 등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기업금융 명가 재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BIZ프라임센터가 개설된 청주는 오창과 오송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K-바이오스퀘어 △철도산업이 밀집해 있다. 또 대전 대덕산업단지도 지난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돼 혁신 신약 개발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바이오, 2차전지 등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두 지역에 BIZ프라임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며 "국민경제에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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