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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영탁의 '슈퍼슈퍼'는 집계기간 동안 31만4449장의 소매점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4일 오후 2시에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탁의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슈퍼슈퍼 (SuperSuper)'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의 영탁의 자작곡이 담겼다.
한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2위는 제로베이스원의 '시네마 파라다이스', 3위는 르세라핌의 '크레이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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