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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본 캠페인은 국내 최초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와 손잡고 코카-콜라와 잘 어울리는 전국의 맛집을 '레드리본 레스토랑'으로 선정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블루리본을 코카-콜라의 브랜드 색상이 반영된 레드리본 마크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맛집 가이드로 안착시켰다.
또한 소비자가 레드리본 레스토랑을 쉽게 찾고 코카-콜라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한 '레드리본 맛집 리스트' '오프라인 인증 스티커' 등을 제공해 소비자 경험을 강화했다.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된 에피 어워드는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이다. '독창성' '캠페인의 결과' '소비자 반응' 등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코카-콜라가 국내 외식 문화 속에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고 브랜드와 로컬 비즈니스를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수 한국 코카-콜라 마케팅 디렉터는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협업과 실행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집에는 코카-콜라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국내 미식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의 미식 문화 속에서 코카-콜라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