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금융지수 평가 신설·기술 임치 대행 서비스 도입·상생협력기금 출연기금 확대·비협력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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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공영홈쇼핑,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7개 기관이 업무 보고를 실시한 가운데 중소기업 대표단체들의 정책 제언 등 정책 토론도 펼쳐졌다.
각 기관이 국정과제 목표 달성을 위해 중점추진 과제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보고한 내용은 한유원은 소상공인 6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고 민간 플랫폼사 협업 브랜드 소상공인을 육성한다. 또 창업·벤처기업 혁신제품의 공공기관 실증·구매 제도를 개선한다.
공영홈쇼핑은 중소·소상공인의 홈쇼핑 입점 부담을 완화하고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긴급판로 지원 119센터'를 도입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기업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2026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를 개최하고 기업가정신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여성기업 교육·컨설팅 등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중소기업 협력 해외 생산기지 구축 지원을 확대하고 공정과 상생 생태계 형성을 유도하는 상생금융지수 평가 신설·기술 임치 대행 서비스 도입·상생협력기금 출연기금 확대·비협력사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수준 진단을 확산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중기부와 공공·유관기관이 합심해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에 정책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며 "성장촉진 중심 정책 전환, 데이터기반 서비스 혁신, 과감한 지역기업 지원 등 3대 핵심미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의 속도, 성과, 소통 홍보가 중요하다"며 "현장 최일선에 있는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정책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혁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