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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흑백요리사2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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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6. 01. 14. 10:05

독립형 아일랜드 구조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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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인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 이미지.
한샘은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파이널 무대에서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한샘은 흑백요리사2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조리 환경과 키친 솔루션을 지원하는 흑백요리사2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서 55년간 쌓아온 한샘 키친의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파이널 경연존은 시즌 1 파이널 무대를 참고해 하부장만으로 구성된 독립형 아일랜드 구조로 설계됐다. 방송 촬영 특성상 카메라가 360도로 동선을 확보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상부장과 키큰장을 배제하고 시야와 움직임이 자유로운 오픈형 아일랜드를 제안했다. 파이널 무대에 적용된 부엌 모델은 유로900 테이트로 백팀에는 화이트, 흑팀에는 딥그레이 컬러를 각각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파이널 무대는 조리대 위 작은 차이가 결과를 좌우하는 순간인 만큼 셰프들의 동선과 시야, 사용 환경 하나하나에 집중해 설계를 진행했다"며 "이번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통해 키친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실력을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한샘의 키친 철학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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