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회장(오른쪽)과 황종열 대한문신사총연합회 회장이 감사패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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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신사총연합회가 지난 12일 문신사법 공론화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투데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황종열 대한문신사총연합회 회장으로부터 문신사법 제정 과정에서의 공정한 보도와 공론화 기여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황 회장은 이날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회장을 만나 "문신사법 통과는 산업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언론의 역할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전국 12대 일간지인 아시아투데이는 언론사 최초로 2024년 6월 '반영구 화장·타투·SMP(두피문신) 등 비의료인의 문신 합법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K-뷰티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