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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사장 등은 충청권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해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GS건설은 공식 점검 현장 외에도 국내 전 현장에서 동일한 점검을 병행했다.
점검 대상은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함께 해빙기 구조물 안전과 위험요소 관리 상태 전반이다. 회사 측은 현장별 자체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동절기와 해빙기는 안전사고 위험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전 임직원이 경각심을 갖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며 "전사 차원의 안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