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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범수의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와 전처 이윤진 씨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서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면서 "향후 자녀들의 부모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 씨도 자신의 SNS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2010년 5월에 결혼한 이들은 1남1녀 자녀들과 함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으나, 2024년 파경 사실을 전하고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