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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 증권, 카드 등 모든 금융업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은 핵심 경쟁력이자, 소비자 선택의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2021년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금융사들의 영업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제정됐고, 금융사들도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조직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ELS 사태, 라덕연 사태, 보험 불완전판매 등 금융소비자 피해 사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금융업권별 소비자 피해 사례와 함께 금융사들의 해결 노력에 대해서 조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합니다.
포럼에서 논의된 주제는 정부 관계자는 물론 각사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을 총괄하는 책임자에게도 전달돼, 금융사들의 소비자 보호 정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를 담당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관·주최 : 아시아투데이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일시 : 2026년 3월 26일 오전 9시~12시
◇장소 : 서울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문의 : 아시아투데이 경제부, (02)769-5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