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케어의 프리미엄 두유 브랜드 ‘곡물도감’이 홈쇼핑 시장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곡물도감은 지난 22일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 ‘황정민쇼’ 방송에서 대표 제품인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를 전량 완판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한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는 100% 국산 서리태를 껍질째 통째로 갈아 만드는 전두유 방식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콩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원물 중심의 제조 방식을 적용했으며, 특허받은 마쇄공법을 통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곡물도감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많은 고객분들께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고,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원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곡물도감은 홈쇼핑을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