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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참은 "우리 군은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며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선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확보된 북한군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대와 계급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북한군의 귀순 의사표명이 확정될 경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북한 주민 귀순 사례가 된다. 군인 귀순은 지난해 10월 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에 이어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