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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P삼화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바다의 경이로움과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핵심 작가로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스케리, 토마스 페샥, 엔릭 살라를 비롯해 총 66명의 작가가 촬영한 사진 작품 20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관람객들이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인어공주, 모아나, 니모가 각 구역에 등장해 특별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SP 삼화는 총 14종의 맞춤형 컬러 페인트를 지원해 전시의 완성도를 높였다. 바다 같은 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파란색, 하늘색, 연갈색, 주황색 등 전시 컬러를 구현했으며 공간별 테마와 영상, 사진 작품의 특성에 맞춘 생동감 있는 다채로운 컬러를 지원해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 대규모 전시 공간 조성에 쓰인 '아이생각' 시리즈는 우수한 은폐력과 선명한 색상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도료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페인트 마감으로 갤러리 조명 아래에서도 관람객의 시각적 피로도를 낮추고 작품 본연의 색감을 왜곡 없이 돋우는 공간을 연출한다.
SP 삼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 도료를 활용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더하고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SP 삼화가 후원한 내셔널지오그랙픽 특별 기획전 내부 모습-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25d/2026062501001632800089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