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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2026년도 HTHT 대학 컨소시엄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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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6. 06. 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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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한성대 총장, HTHT 대학 컨소시엄 신임 운영위원장 위촉 / 27개 회원대학 운영 현황 및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업 공유 / 회원대학 간 교육혁신 협력 및 컨소시엄 발전 방향 논의
2026년도 HTHT 대학 컨소시엄 상반기 운영위원회(제공: 한성대)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24일(수) 교내 상상관 9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HTHT 대학 컨소시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HTHT 대학 컨소시엄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자 맞춤형 교수·학습 모델의 개발 및 확산을 위한 회원대학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HTHT 대학 컨소시엄은 현재 일반대학 9개교와 전문대학 18개교 등 총 27개 회원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회의에는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엄종화 세종대학교 총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이승환 구미대학교 총장, 이민숙 동강대학교 총장,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조훈 서정대학교 산학부총장, 변홍석 울산과학대학교 교무처장, 박영미 안산대학교 교무부처장, 박선희 성운대학교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HTHT 대학 컨소시엄 현황 보고 ▲신임 운영위원장 및 부위원장 위촉 ▲2026년도 HTHT 대학 컨소시엄 주요 사업 보고 ▲컨소시엄 운영 및 향후 발전 방향 논의 등 총 4개 안건을 다뤘다.


이 가운데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이 HTHT 대학 컨소시엄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이은주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이 신임 부위원장으로 각각 위촉됐다.


이어 진행된 사업 보고에서는 HTHT 챔피언대학 3기 선발 및 운영 계획이 공유됐다. HTHT 챔피언대학은 2년간 AI를 활용한 학습자 맞춤형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하고, 대학 교육혁신 사례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챔피언대학 3기에는 ▲한동대학교 ▲한림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안산대학교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 대학들은 올해 2학기부터 신규 교수·학습 모델을 운영하고, 2027년 상반기 1차년도 연구결과 보고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학 교직원 대상 직무연수와 <제5회 HTHT 마스터클래스> 등 주요 사업의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컨소시엄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HTHT 대학 컨소시엄 운영위원장)은 “AI 기반 대학 교육혁신은 각 대학이 보유한 경험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회원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대학별 특성에 맞는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한 교육혁신 사례가 대학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THT 대학 컨소시엄은 AI 기반 학습자 맞춤형 교수·학습 모델 개발을 비롯해 챔피언대학 운영, 대학 교직원 직무연수, HTHT 마스터클래스 등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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