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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국북서부체리협회, ‘체리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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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7. 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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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2일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미국북서부체리의 국내 출하를 알리는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미국대사관 리사 앨런(Lisa Allen) 농업무역관장과 미국북서부체리협회 키이스 휴(Keith Hu) 국제이사가 참석해 미국북서부체리의 우수성과 올여름 출하 계획을 소개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 미국 북서부 5개 주에서 생산되며, 국내 수입 미국산 체리의 약 70%를 차지한다. 수확 시기는 6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로, 산지에서 항공 운송을 통해 신선한 상태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토시아닌과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증진과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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