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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세아지주 대표, 6년 만에 자사주 매수…책임경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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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6. 07. 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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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화면 캡쳐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이 세아제강과 세아제강지주 자사주를 잇달아 매수하며 책임경영에 나섰다. 세아제강은 약 2년 만에, 세아제강지주는 약 6년 만의 자사주 매입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6일 세아제강의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11만9312원으로 총 매입 규모는 약 3억5793만원이다.

이번 매수는 2024년 이후 첫 세아제강 자사주 취득이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세아제강 보유 주식은 기존 1000주에서 1300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0.35%에서 0.45%로 확대됐다.

앞서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지주사 보통주도 4271주를 장내 매수했다. 총 매입규모는 4억1433만원이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보유 주식은 89만5729주(21.63%)에서 90만주(21.73%)로 늘었다.

지주사 자사주 매수는 6년여 만에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지주사 보유 주식은 89만5729주(21.63%)에서 90만주(21.73%)로 늘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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