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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세라젬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세라젬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클리니컬 주도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셀트론 순환 체어의 순환 모드를 30분간 1회 사용한 뒤 사용 전후 손등 혈류량을 비교했다.
그 결과 1차 평가 지표인 손등 혈류량은 사용 전에 비해 8.01% 증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혈액검사와 활력징후 등 안전성 평가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 또한 입증됐다.
세라젬은 28년 의료기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출시 이후에도 임상 연구와 인체 적용 시험을 지속하며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은 물론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혈액순환 관련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28년 노하우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신뢰성을 쌓아나갈 것"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