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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더면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리센느를 언급하며 "야호가 또 유행이지 않느냐. 밈을 넘어 신드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 촬영됐으며 이선민은 영상에서 리센느 멤버 원이와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리센느의 우리 원이, 조카 원이 씨가 저랑 유영우 씨랑 같이 프로그램을 했다"며 "그 와중에 본인 채널도 다이내믹하게 성장하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걸그룹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기분이 좋고, 더 잘돼서 정말 글로벌 스타가 됐으면 좋겠다"며 리센느의 향후 활약을 응원했다.
특히 이선민은 원이뿐 아니라 리센느 멤버 전체를 향해 "원이뿐만 아니고 리센느 친구들도 이 영상을 보고 있을 수도 있다"며 "언젠가 이 영상을 보신다면 삼촌이 늘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리센느 친구들 덕분에 저도 덩달아서 여기저기서 언급되는 이 현실 자체가 굉장히 감격스럽다"고 덧붙였다.
이선민은 개그맨 유영우와 함께 원이의 운전 연수 과정을 담은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로 인기를 얻은 데 이어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며 방송가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 밈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최근 음원 역주행을 기록하며 각종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리메이크 곡 프리티 걸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첫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