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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우수 장애인기업 제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영홈쇼핑 상품기획자(MD)가 참여해 32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대중성, 가격 적정성, 상품구성 등의 측면에서 제품의 상품성을 높이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홈쇼핑 입점을 위한 품질관리 교육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 중인 판로·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도 실시했다.
이후 전문가 품평회를 거쳐 5곳을 선정하고 TV홈쇼핑 생방송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코칭·상담회 평가를 통과한 기업에게는 라이브커머스(모바일 실시간 소통 판매) 방송을 지원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기업이 많다"며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