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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서복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정세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신진욱 중앙대학교 교수를 포함한 분야별 청년정책 전문가 1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비롯해 김용범 정책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 서복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정책 운영체계를 진단하고,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은 '안정한 노동시장 속 일자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정세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청년 삶의 질, 조건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신진욱 중앙대 교수는 '정치신뢰 제고 및 소통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발표에를 진행하고, 이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는 정책의 낮은 체감성 등 청년정책에 대한 문제 진단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 청년정책을 진단하고 정책의 예산과 행정, 소통 체계를 점검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