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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에 ‘강동구 초등생 죽인다’ 협박글…경찰 추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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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찬 기자

승인 : 2026. 08. 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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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원 특정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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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 /아시아투데이DB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성 글을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해당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해당 오픈채팅방에는 지난 24일 "강동구 천호동의 초1 학생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다만 작성자는 특정 학교나 학생을 지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작성자의 신원은 특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원·소재 등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홍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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