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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스타는 배민에 입점한 수십만 개 파트너 음식점을 다층적으로 분석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미식 가이드'로 동네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가게를 소개한다.
또한 배민을 통해 동네 가게 목록과 메뉴, 리뷰 등 지역 상권 정보를 탐색하며 로컬 매장을 더 폭넓게 발견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하고 배달앱과 오프라인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배민은 △지역색이 뚜렷한 로컬 맛집 △오프라인 방문 고객이 많고 관심도가 높은 가게 △맛에 대한 구체적인 호평이 많은 가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트스타를 선정했다.
이번 확대를 통해 배민은 서울 2500곳을 포함해 전국 4000곳의 민트스타를 선정해 공개했다. 배민은 지역 곳곳에 위치한 인기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상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트스타 매장은 앱 내 관련 배지와 전용 큐레이션 지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미식 가이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가게가 특별한 이유'와 '꼭 맛봐야 할 메뉴' 등 상세한 소개도 함께 제공한다.
백인범 우아한형제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앞으로도 고객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해 민트스타의 신뢰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미지] 배민, 데이터로 엄선한 미식 가이드 '민트스타' 전국 확대_260825](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5d/2026082501001546700084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