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어 입력으로 편집 기능 손 쉬워…사용자 일상 이해
배터리 4900mAh, 30분 만에 최대 69%까지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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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FE'는 '마이 팬캠' 기능을 제공해 선택한 인물을 자동으로 트래킹한다. 해당 인물을 중심으로 편집해줘 사용자는 역동적인 순간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 영상 촬영 시 수평 고정 옵션을 지원하는 '슈퍼 스테디'도 지원해 여행이나 야외 활동 등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흔들림을 줄이고 안정적인 구도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3배 광학 줌을 지원해 멀리 있는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1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단체 셀피를 좀 더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전작인 '갤럭시 S25 FE'보다 개선됐다.
'갤럭시 S26 FE'는 '나이토그래피'를 지원해 저조도 촬영 환경에서도 풍부한 색감과 디테일을 구현한다. 촬영 후에는 '포토 어시스트'를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다.
자연어 입력으로 배경을 변경하거나 갤러리 내 이미지를 사진에 자연스럽게 적용해 다양한 편집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편집 과정이 히스토리로 저장되어 연속 편집과 단계별 복원도 가능하다.
원 UI 9 기반의 최신 갤럭시 AI는 사용자의 일상과 맥락을 이해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우 브리프' 기능은 날씨, 건강, 교통 정보와 같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자연어 입력으로 브리핑 카드를 구성해 하루의 흐름에 맞는 맞춤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나우 넛지'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제안한다.
'갤럭시 S26 FE'는 '서클 투 서치' 기능을 지원해 이미지 속 제품과 장소, 사물 등 다수의 정보를 한 번에 검색해주어 필요한 내용을 더욱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배터리는 4900mAh 용량이며, 30분 만에 최대 69%까지 충전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7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밝고 선명한 화면으로 구현한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스위치'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스마트 스위치앱의 QR 코드만으로 비밀번호와 패스키, 통화 기록, 접근성 설정, eSIM 정보 등을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간편하게 옮길 수 있어 기기 전환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다.
오는 9월 4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태국 등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김정현 삼성전자 MX사업부 부사장은 "갤럭시 S26 FE는 갤럭시 S 시리즈의 혁신적인 경험을 더 많은 고객이 접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S 시리즈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아온 완성도 높은 카메라와 갤럭시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프리미엄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용량][GIF] '갤럭시 S26 FE' 공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7d/2026082701001747200094701.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