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클럽·공 함께 사용하면 입상 상금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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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약 53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상금 1억원과 시상품 4억원 등 총 5억원 상당의 포상이 걸렸다. 참가자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4대 권역 예선에 중복 출전할 수 있다.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300명은 오는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우승을 다툰다.
볼빅 제품 사용자를 위한 '더블업(Double-Up)' 혜택도 마련됐다. 경기에서 볼빅 파크골프 클럽과 공을 동시에 사용하는 참가자가 입상하면 상금을 2배로 받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파크골프볼을 포함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수상자와 행운권 추첨 당첨자에게는 파크골프 가방과 모자, 파우치, 헤드커버 등 다양한 시상품도 지급한다.
볼빅 관계자는 "지역 제한 없이 원하는 예선 구장을 선택할 수 있고 중복 참가도 가능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좋은 도전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 세부 요강과 참가 신청 방법은 볼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