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kt '3강', 4위부터는 안갯속… 뜨거워질 KBO 후반기
2026 KBO리그 전반기가 막을 내렸다. 시즌 초반과 달리 상위권과 중위권의 윤곽은 어느 정도 드러났지만, 우승과 5강 경쟁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전반기 막판 삼성이 LG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고, kt도 꾸준한 경기력으로 선두권을 추격하고 있다. 반면 4위 KIA부터 7위 NC까지는 언제든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혼전이다. 현재 순위는 삼성, LG, kt, KIA, 두산, 한화, NC, 롯데, SSG, 키움 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