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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5차례의 교섭을 진행해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해당 합의안은 지난달 26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과반의 찬성을 얻으며 최종 확정됐다.
르노코리아는 임단협을 마무리한 만큼 실적 개선과 신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한 고객 혜택과 신차 마케팅도 강화한다. 이달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최대 7년·14만㎞의 보증 연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그랑 콜레오스 한정판 모델 '에뚜알(etoile)'을 출시하며 판매 확대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