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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래성장동력에 재생에너지가 포함된 점이 주목할 대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우분)를 활용한 고체연료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부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2029년 완료를 목표로 '우분 고체연료 산업화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우분 건조 기술을 개발해 생산 비용 절감 및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 등을 도모할 전망이다. 우분과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고품질·저비용 고체연료 생산 기술을 통해 가축분뇨 바이오매스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임미애 의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하는 '가축분뇨 고체연료 산업화 성공 방정식' 정책 포럼이 다음달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남광수 축산환경관리원 자원혁신부장이 '가축분뇨 고체연료 사업 추진 현황 및 지속가능한 활용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전문가 토론도 이어진다. 윤영만 한경국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승환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남광수 축산환경관리원 부장, 김우진 농협 친환경축산컨설팅부 국장, 최인규 전북김제완주축협 단장, 안희권 충남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일시·장소
10월1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
◇주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임미애 의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주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주제발표
가축분뇨 고체연료 사업 추진 현황 및 지속가능한 활용 전략(남광수 축산환경관리원 부장)
◇토론 참석자
윤영만 한경국립대 교수(좌장), 이승환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남광수 축산환경관리원 부장, 김우진 농협 친환경축산컨설팅부 국장, 최인규 전북김제완주축협 단장, 안희권 충남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