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협업한 이번 화보는 올젠의 2026 FW 메인 캠페인 '시간이 흐를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EXPLORER OF LIF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조 배우와 윤 배우는 각자의 매력을 살린 클래식 스타일을 소화하며 시간이 쌓일수록 더욱 깊어지는 멋을 표현했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도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조 배우는 브러쉬드 울혼방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한 '울 코듀로이 셋업'을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은은한 멜란지 컬러와 스트라이프 조직의 투톤 효과가 소재의 깊이감을 더하며, 4웨이 스트레치 원단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윤 배우는 잔잔한 조직감에 기모감을 더한 '몰스킨 셋업'을 선택했다. 자연스러운 투톤 소재와 은은한 워싱감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고밀도 직조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조 배우는 또 다른 컷에서 올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울 트위드 체크 자켓'을 착용했다. 울 100% 트위드 소재와 잔잔한 체크 패턴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윤 배우는 은은한 투톤의 조직감과 높은 신축성을 갖춘 '간절기 조직감 셋업'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신성통상 올젠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이와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멋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올젠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1] 신성통상 올젠 ‘하퍼스 바자 코리아’ 협업 화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1d/2026092101001429200077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