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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씨사이트학원, 상명대 약술형 논술 파이널 특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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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9. 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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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강의 실시간 라이브 강의 동시 개강

17년째 약술형 논술을 연구·강의해 온 목동씨사이트학원이 2027학년도 상명대 약술형 논술을 대비한 파이널 특강을 개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7학년도 상명대 논술 가이드북과 2026학년도 기출문제를 분석해 실전 문제 풀이와 시간 관리, 답안 작성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2027학년도 상명대 논술전형은 논술 90%와 학생부 교과 1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고사는 총 10문항을 60분 동안 치른다. 인문계열은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 자연계열은 수학 8문항과 국어 2문항으로 구성된다.


국어는 제시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이해하고 문항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능력을 평가한다. 수학은 필요한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풀이하는 능력과 함께 일부 문항에서 정확한 용어와 기호를 사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최근 기출에서는 국어의 경우 제시문의 개념을 사례에 적용하거나 잘못된 내용을 찾아 수정하는 문제, 작품 속 표현이나 핵심어를 직접 찾아 쓰는 문제 등이 출제됐다. 출제 근거는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뿐 아니라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확인됐다.


수학은 수학Ⅰ과 수학Ⅱ에서 출제된다. 인문계열에서는 삼각함수와 함수의 극한·연속 등이 출제됐으며 자연계열에서는 지수·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 미분, 적분 등 주요 단원이 고르게 출제됐다. 일부 문항은 최종 정답뿐 아니라 풀이 과정을 서술하도록 해 풀이 과정과 답안 작성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목동씨사이트학원 관계자는 “상명대는 인문과 자연의 국어·수학 비중이 8대 2로 크게 다르기 때문에 계열에 따라 대비 방법도 달라야 한다”며 “인문은 국어 8문항의 정확성과 속도, 자연은 수학 8문항의 풀이 순서와 시간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뿐 아니라 교과서에서도 출제 근거가 확인되는 만큼 특정 교재나 몇 개의 유형만 반복하기보다 최근 기출을 기준으로 반복되는 유형과 변화된 출제 방향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은 이번 파이널 특강에서 실전 모의논술과 60분 시간 관리, 계열별 풀이 전략, 답안 작성 및 부분점수 확보 등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명대의 계열별 국어·수학 문항 수 차이를 반영해 라이브 ZOOM 파이널은 실시간 강의 6회와 계열별 보완 녹화강의 2회로 구성된다. 인문계열에는 국어, 자연계열에는 수학 보완 강의가 추가로 제공된다.


ZOOM반은 전국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현장 수업과 동일한 자료와 내용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질문이 가능하고 결석 시 녹화 영상도 제공한다. 파이널 실전 모의논술과 기출·모의문제 자료도 별도의 교재비 없이 제공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상명대 약술형 논술 파이널 특강의 세부 시간표와 현장·ZOOM반 신청 방법은 목동씨사이트학원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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