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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 첫 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융회사와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과 금융습관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웰컴저축은행은 2023년 한들물빛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교육은 4학년 8개 학급 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융감독원의 초등학교 금융교육 표준교재인 '슬기로운 생활금융'을 활용해 돈 관리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웰컴저축은행 을지로입구역지점과 둔산지점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 직원들은 영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고객 소통 역량을 활용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한나 금융소비자보호팀장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생생한 금융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며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들물빛초 1사1교 금융교육 현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2d/2026092201001523600082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