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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7월 더네이쳐홀딩스는 영국 브롬톤과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별도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였던 자전거도 전국 13개의 브롬톤 런던 매장에서 공식 판매한다. 기존 어패럴과 액세서리에 자전거까지 더해지면서 주요 제품군을 한 곳의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국내 자전거 공식 판매 첫 모델로 브롬톤 런던은 '클래식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클래식 에디션은 영국 클래식 자동차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로, 영국의 레이싱 그린을 모티브로 한 '시더 그린'과 클래식 그랜드 투어러의 가죽 인테리어에서 착안한 '월넛 브라운'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브롬톤 런던은 자전거 공식 판매 개시를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내달 11일까지 '런던 투 서울 더 컴플리트 브롬톤(London to Seoul: The Complete Brompto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전거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부터 의류·용품 할인, 경품 응모와 라이더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앞으로 제품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높이고 라이더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참고 이미지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2d/2026092201001546600083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