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창립 30주년을 맞아 내한한 요시다 준키치(오른쪽) 세이코엡손 대표이사 사장과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가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 앞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요시다 사장은 이날 엡손이 지향하는 ‘2035 엔지니어드 퓨처(Engineered Future)’의 청사진을 공개하고, 각 사업 영역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산업 분야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엡손은 프린터를 비롯해 로보틱스, 산업용 잉크젯 솔루션, 고정밀 마이크로 디바이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산업 분야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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