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 22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부산시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발급한 '부산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마련했다. 부산은행은 매년 조성된 기금을 부산시교육청에 전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달된 기금은 약 90억원이다. 기금은 지역 저소득층 자녀의 급식비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주 행장은 "부산교육사랑카드를 통해 마련된 기금이 지역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 사진자료] BNK부산은행,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 전달](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2d/2026092201001588400085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