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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관계자는 "반주기 교체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더 많은 업주가 최신 반주기를 도입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서울·경기 등 중심 상권에서 반주기 교체 시기가 도래한 노래방이 다수라고 판단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매출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2016~2017년 당시 반주기를 도입한 업소가 많고 현재 9년 이상 된 기기를 운용 중인 업주도 있어, 일시불 구매 대신 할부·렌탈 방식을 택했다. 목돈 부담 없이도 최신 반주기로 교체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렸다.
TJ 반주기 A3·P3는 사용자 환경(UI)을 직관적으로 전면 재단장하고 음원칩과 사운드 품질을 새롭게 설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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