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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스파르탄AI교육원(AI중심대학사업단),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 방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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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6. 09. 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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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스파르탄AI교육원(AI중심대학사업단) 관계자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단이 지난 15일 숭실대를 방문해 AI중심대학 사업과 AI 전공 · AX 융합 교육 현황, AI 인재 양성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중국 정부 부처·유관기관·대학 관계자로 구성된 연수단 14명과 숭실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문용 연구·산학부총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우슈쥔(吴秀君, Wu Xiujun) 중국 연수단장과 신용태 스파르탄AI교육원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손종민 국제처장이 숭실대의 국제화 현황과 주요 교육 성과 등을 소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숭실대의 AI 교육 체계와 AI중심대학 사업을 비롯해 AI 전공 · AX 융합 교육,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한 인재 양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 중국 연수단은 AI 교육 및 인력 양성 사업의 운영 방향과 교육 현장 적용 방식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후에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숭실대의 교육 환경과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신용태 스파르탄AI교육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숭실대학교의 AI 전공 · AX 융합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AI 시대의 인재 양성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숭실대는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2026년 AI중심대학 사업으로 전환되어 산업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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