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갑을장유병원·양산부산대병원, 응급 심장혈관 환자 치료지원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301000869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9. 23.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지난 22일 갑을장유병원에서 열린 '하트 패스트트랙 365'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2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하트 패스트트랙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갑을장유병원에서는 임동현 병원장, 유은순 간호부장, 김영수 원무차장, 안은미 진료협력센터 팀장이 참석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측에서 주민호 심장혈관흉부외과 과장, 정선영 진료협력센터 팀장, 박상희 진료협력센터 간호사가 양 병원의 협력과 응급의료 대응관련 협의를 논의했다.

중증·응급 심장혈관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생명에 직결될 수 있어, 지역 내 환자가 적기에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양 병원은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협력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하트 패스트트랙 365' 전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의료진이 직접 상담·수용하여 응급 심장혈관 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수술 및 치료를 지원하기로 맞손을 잡았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응급 심장혈관 질환자에게 골든타임 내 신속한 전원과 치료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 가능한 병원과의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