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내달 4일까지 안동시 일대에서 열리는 '안동 원도심 마스크데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픽업 주문 시 사용 가능한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중앙신시장, 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 음식의거리 등 안동시 대표 상권에 위치한 배민 입점 가게 53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동시가 운영하는 특산품 홍보 팝업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민트바 비누와 펜, 메모지 등 배민이 직접 만든 브랜드 굿즈도 증정한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미지] 배민, 안동시와 함께 골목상권 살리기 나선다_26.09.28](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8d/2026092801001773100096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