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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대학교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기부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성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 홍기봉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임욱빈 한성대 ESG센터장, 김종민 라파엘의 집 원장) |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ESG센터(센터장: 임욱빈)는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정훈)와 함께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총 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성대 임욱빈 ESG센터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안성렬 점검부장, 홍기봉 고객지원부장, 김우현 고객지원부 과장, 김종민 라파엘의 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저소득 한부모 모자가정의 주거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성심모자원(서울 용산구 소재)을 방문해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어 23일에는 중증장애아동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서울 종로구 소재)을 찾아 3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안성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은 “추석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욱빈 한성대 ESG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1월 한성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간 체결한 <ESG경영 실천 및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생활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을 비롯해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등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