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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마련된 한양대 단독 부스 ‘Navigation of Impact Track’ 전경. |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한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한양대는 교내 사회혁신 축제인 ‘제11회 Seventeen Hearts Festival(세하페)’을 행사와 연계해 개최하고, 오프닝 행사 참석과 메인 세션인 ‘리더스 서밋’ 기조연설 및 전체 진행, 대학 유일 단독 부스 운영, 대학임팩트얼라이언스(UIA)와의 포럼 개최 등 행사 전반에 참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를 주제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혁신 행사다. 지난해 344개였던 참여기관은 올해 400여 개로 늘었으며, 정부와 기업, 학계, 언론,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 다양한 주체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와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참여는 한양대가 지난 10년간 교내에서 이어온 사회혁신 축제 세하페의 무대를 처음으로 캠퍼스 밖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6년 제1회를 시작으로 교내 구성원의 사회혁신 성과를 공유해온 세하페는 올해 제11회를 맞아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와 연계 개최되며 대학 내부의 축제를 넘어 국내 사회혁신 생태계와 연결되는 행사로 외연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