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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경찰청·해양경찰청 관계자, 순직·공상 후 15년 이내 경찰관 자녀 60명과 해양경찰관 자녀 15명 등 장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장학생 1인당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장학금은 등록금과 교재비는 물론 자격증·어학 준비, 전문교육, 진로체험 등 각자의 학업 단계와 진로 계획에 맞춰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해양경찰관, 소방관, 직업군인의 뜻을 기리고 그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학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