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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회사가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회사가 양서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쌍영 더 플래티넘 브랜드다.
양수역에서 급행열차 이용 시 왕십리역까지 30분대, 상봉역까지 27분대, 신사역까지 5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양수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구리역에서 8호선으로 환승하면 잠실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해당 단지는 남·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인근에 위치해, 일부 가구에서 두 개의 한강을 동시에 조망 가능하다. 가구 내부에는 유리난간과 파노라마 조망 설계를 적용한다.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수도권 제1호 국가정원 승격을 추진 중인 세미원을 비롯해 인근에 양서문화체육공원 등이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양수초·병설유치원, 양수중,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양서고가 인접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