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에너지, 주유소 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1010000069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10. 01. 0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MAC '2026 KCSI' 주유소 부문 정상 유지
경유 리터당 50원 인하 지원…고유가 속 고객 부담 완화
내년 Npay 포인트 적립 도입, 주유소 서비스 확대
보도참고사진
SK에너지가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
SK에너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16년 연속 1위다.

1일 SK에너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동전쟁으로 글로벌 원유·석유제품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전국 주유소를 통해 국내 석유제품 공급을 이어갔다. 지난 6월에는 고유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맞춰 경유 가격을 한시적으로 ℓ(리터)당 50원 인하했다.

주유 고객을 위한 혜택도 늘리고 있다. SK에너지는 최근 네이버페이(Npay)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르면 내년 1월부터 SK주유소에서 주유할 때 Npay 포인트를 선택해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SK주유소에서 Npay×삼성페이로 5만원 이상 주유하면 Npay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한 운전자 편의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복합 편의시설 '내트럭하우스'에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교통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16년 연속 KCSI 1위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가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