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CNS, 제너럴 애틀랜틱과 ‘앤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투자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1010000109

글자크기

닫기

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10. 01.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국 뉴욕 제너럴 애틀랜틱서 체결식
LG CNS,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구상
[사진] LG CNS 본사 전경 (1)
LG CNS 본사 전경. /LG CNS
LG CNS가 글로벌 대표 투자기업인 제너럴 애틀랜틱과 함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대상의 투자를 추진한다.

1일 LG CNS는 최근 제너럴 애틀랜틱과 공동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LG CNS 현신균 사장과 제너럴 애틀랜틱 마틴 에스코바리 공동 사장 겸 글로벌 성장 자산 총괄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G CNS는 이를 계기로 기존 IT서비스·AX 사업에 엔터프라이즈 SW(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기업의 핵심 업무와 데이터를 다루는 엔터프라이즈 SW의 선제적 확보는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제너럴 애틀랜틱과 함께 미래 성장을 좌우할 핵심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인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