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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BYC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양말은 힙하게, 한글은 멋있게'를 콘셉트로 한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으로 완성했다.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하면서도 한글 특유의 조형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한글양말은 소프트 코마 30수 원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남녀공용 사이즈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고,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개성 있는 스트리트 스타일링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양말'이라는 글자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레트로한 감성을 살린 한글 패키지를 적용해 제품을 보는 즐거움은 물론 3가지 색상의 디자인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BYC 관계자는 "한글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양말에 접목해 누구나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편안한 소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담았다"고 말했다.










